설악산과 봉정암의 사리탑 작성자:달메  id:bska13,  조회수:126,  등록일:2020-03-15


설악산과 봉정암의 사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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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메 2020-03-26 05:15:18 
순호님,
부족한 글을 칭찬해주셔서 고마음을 전합니다.

2005년 10월 이후 2019년까지 52번 봉정암에 갔습니다.
설악도 그렇지만 봉정암도 마음이 아늑해지는 곳입니다.


봉정암에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는
"기도발을 잘 받는다(소원을 빌면 잘 이루어진다)"는 사리탑이 있고,
대청봉을 오가는 길목에 봉정암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봉정암에는 <봉정암>이라고 한자로 쓴 현판이 걸린 건물이 두 채,
또, 유리창을 통해 사리탑을 볼 수 있는 <적멸보궁>이라고 현판을 단 건물도 두 채가 있습니다.
2016년 秋에 준공한 건물 이름은 처음에 <대웅전>이라는 현판을 달았다가
지금은 적멸보궁으로 이름을 고쳐 단 것으로 압니다.

왜 건물 얘기를 하느냐 하면,
기도하려고(불공 드리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요사채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경사진 좁은 골짜기에 건물을 자꾸 짓는 것은 여러 가지로 좋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봉정암 종루로 올라가는 길의 좌우에는 작은 에델바이스(솜다리)도 많이 자랍니다.

순호님과 사리탑 앞(뒤)에 만든 전망대에 서서
공룡능선, 용아능선, 소청, 중청, 멀리 보이는 여러 봉우리를
같이 바라보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사리탑 전망대에는 문화재청과 인제군 당국에서,
1711년 김창흡, 1752년 이복원, 1933년 이은상이 쓴 글 등과
풍경을 담아 안내설명판을 만들어 놓았음)

백순호 2020-03-21 21:45:26 
5대 적멸보궁 중에서
저는 오대산 적멸보궁에만
가서 참배하였습니다.
설악산 봉정암과
부처님 사리 대한 자세한 안내와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