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보 발간은 필히 허가받아야 작성자:한다  id:bska13,  조회수:23,  등록일:2019-09-03


아래에 쓴 것은 


구태여 말하거나 쓰지 않아도 되는


상식적인 내용을 쓴 것이다.



2018년 9월 1일에 처음으로


수원백씨중앙종친회 자유게시판에 올렸고,


그후에도 여러 번 게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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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인 1997년에 발간된

<1997년 정축판 수원백씨대동보>에 의하면,

수원백씨는 모두 29개 파가 있다.

이 뒤에 나온 수원백씨대동보(水原白氏大同譜)는 없다.


정축판 대동보 이후

29개파 중의 한 계파에서 그 계파의 족보를 만든다면

그건 그 계퍄의 파보(派譜)다.

그 이름은 <수원백씨 XXX파보>로 하는 것이 정확하다.


파보(종이, CD, 인터넷 등)를 만드는 경우에

문제가 되는 것은

1997년 정축판대동보에 수록된 내용 중

(그 계파만 아니라) 수원백씨전체에 관련된 내용을

변경(혹은 수정)할 때는

그 계파 마음대로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이미 변경된 것(혹은 수정해야 할 것)을

전과 같은 내용 그대로 수록해서도 안 된다. 

반드시 수원백씨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곳에서 

변경한 내용이나 수정한 내용을 수록해도 좋다는 

허락이 있어야 한다.

백씨전체, 혹은 다른 계파에 영향을 주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정축판 대동보에 수록된

시조 초상화(영정) 및 행장(行狀) 등,

원계조 관련사항,

중시조 초상화(영정) 및 행장(行狀) 등,

각 파조 초상화(영정) 및 행장(行狀) 등이다.

(정축대동보가 완벽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수원백씨전체를 대표한다는 곳에서는 

변경한 내용이나 수정한 내용을 수록해도 좋다는

허락이 없이 발간된(인터넷에 게재된, CD에 수록된) 파보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왜 그러냐 하면,

오류가 있는 경우의 혼란을 생각하면 간단하게 수긍된다.


앞으로

재판 등 공식적 분쟁의 경우,

개인(단체) 간의 다툼이 있는 경우 등에서

일어나는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파보 발간은 사전에 반드시 허가받아야 한다는 걸

조직체계을 통해, 혹은 공식적 경로를 통해

조속히, 또 반드시 공지해야 한다.

수원백씨를 대표한다는 곳에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남의 일처럼 수수방관하지 말고,

전후를 깊이 생각해 보고, 

즉각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런 일을 해야 할 곳에서 손 놓고 있으면

그 조직의 존재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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