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맞는 말 속담 격언 작성자:8월2일  id:bska13,  조회수:29,  등록일:2019-08-02


2019.8.2


오늘 딱 맞는

우리 속담이나 격언 등



강아지 풀 뜯는 소리.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삽살개가 달을 보고 짖어댄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내로남불이

다른 나라에서는 안 통한다.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똥 싼 놈이 국민에게 치우란다.





나라야 망하든말든,  

국민이야 어찌되든

나에게만 이로우면 된다는

야바위판에서 꽃놀이패 쥔

미친 놈의 개웃음소리가 들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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