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또 입원 작성자:20211122  id:,  조회수:232,  등록일:2021-11-22


2021.11.22

박근혜 대통령, 삼성서울병원 입원…올해 3번째

야바위판에서 억울하게 마녀사냥에 이은 인민재판에 의해

인신이 강금되어 있는 69세의 박근혜 대통령이

지병 치료차 외부 병원에 입원했다.

올해 세번째 입원이다.

2021년 11월 22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법무부는 “입원 기간에 병원 측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신병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며 퇴원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박근혜대통령은 올해 7월에도 어깨 부위 수술 경과 관찰 및

허리통증 치료를 위해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해 한 달간 치료를

받았다. 올해 초에는 코로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가 음성판정을 받고 20일간 치료받은 바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기존에 치료를 받던 성모병원이 아닌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이유에 대해 “주치의와 환자분의 합의로

병원을 옮긴 것”이라며 “구체적인 질병명 등은 개인정보라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박근혜대통령은 마녀사냥에 이은 인민재판 뒤에

장기간 인신이 강금된 상태다.

이런 일을 저지른 여러 패거리들은

국민혈세로 떵떵거리며 날뛰고 있는가 하면,

또 어떤 것들은 이 나라에서 대통령하겠다고 발광하고 있다.

4년이 넘게 박근혜대통령에게 가해지고 있는

잔혹한 행위들은

단군 이래 이 나라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일이다. 

세계사에도 이런 악독하고 잔혹한 일이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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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에 장기간 인신강금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021년 11월 22일 지병 치료 차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법무부는 이날 “입원기간 중 병원 측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신병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퇴원일정은 미정”이라고 했다.

또, “입·퇴원 및 호송시간은 경호와 보안상 이유로 비공개”라고

덧붙였다.

어깨와 허리 등에 지병을 앓고 있는 박근혜대통령은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9년 9월 어깨 수술을 받은 뒤

78일 동안 입원했으며, 지난 1월에는 중공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혹은, 코로나19)으로 확진된 교도관과

밀접 접촉한 뒤 격리돼 20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 검사 및 치료를

받고 2월 9일 퇴원, 구치소로 돌아갔다.

또 지난 7월 20일에는 어깨 부위 수술 경과 관찰과

허리 통증 치료 등을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한 뒤

 8월 20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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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메백 2022-08-31 14:10:36 

이런 짓을 자행한 독버섯들은 천벍을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