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이 앞으로 할 일은 너무나 작성자:많다  id:bska1327,  조회수:69,  등록일:2021-08-25


윤희숙은

나라를 좀먹는 國蟲기관과

기생충을 날려버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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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란 집단의 300명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국회의원이자,

30여 명의 대통령선거 후보란 집단에서

역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후보였던

윤희숙이 사퇴했다.

지금까지의 발표에 의하면,

선무당 같은 국민권익위원회라는 것이

역겹게 벌린 망나니짓거리 때문에

국회의원 자리와 대통령후보 자리를

2021년 8월 25일 사퇴한 것이다.

윤희숙은

국회 기자회견실(소통관)에서

아래 글을 읽고, 바로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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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이 읽은 글의 전문


아버님의 농지법 위반 의혹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되어 송구합니다.

저희 아버님은 농사를 지으며 남은 생을 보내겠다는 소망으로 2016년 농지를 취득했으나 어머님 건강이 갑자기 악화되는 바람에 한국 농어촌 공사를 통해 임대차 계약을 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26년 전 결혼할 때 호적을 분리한 이후 아버님의 경제활동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지만, 공무원 장남을 항상 걱정하시고 조심해온 아버님의 평소 삶을 볼 때 위법한 일을 하지 않으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당에서도 이런 사실 관계와 소명을 받아들여 본인과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혐의를 벗겨주었습니다. 그러나 권익위 조사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독립 가계로 살아온 지 30년이 되가는 친정 아버님을 엮는 무리수가 야당의원 평판을 흠집내려는 의도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이번 권익위의 끼워맞추기 조사는 우리나라가 정상화되기 위한 유일한 길이 정권교체뿐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보여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대선승리라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위해 제가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이번 대선의 최대 화두는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와 내로남불 행태입니다. 그 최전선에서 싸워 온 제가, 우스꽝스러운 조사 때문이긴 하지만, 정권교체 명분을 희화화시킬 빌미를 제공해 대선 전투의 중요한 축을 허물어뜨릴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선이라는 큰 싸움의 축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자신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동안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대선주자들과 치열하게 싸워 온 제가 국민 앞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들과 저를 성원해주신 당원들에 보답하는 길이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간부로 대통령후보 경선을 향한 여정을 멈추겠습니다. 또한 국회의원직도 다시 서초구 지역주민들과 국민께 돌려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염치와 상식의 정치를 주장해온 제가 신의를 지키고 자식된 도리를 다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년 정말 과분한 기대와 성원을 받았습니다. 이제 일반 국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우리 국민의힘이 강건하고 단단하게 정권교체의 길로 나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윤희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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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혈세만 낭비하는 국민권익위는

당장 철폐하는 것이 당연한데...

국민권익위라는 것도 내로남불인가?


윤희숙은 박근혜대통령이 당한 것처럼

마녀사냥과 인민재판에 직면하고 있다.

강인하게 되살아나야 한다. 


그래서 여기저기 독버섯처럼 돋아난

나라를 좀먹는 온갖 公私 國蟲기관과 기생충을

모조리 갈아엎어야 한다.


윤희숙의 짧은 글과 언동으로 인해

앞으로 몰아칠 폭풍과 

몰염치한 무리들이 자기들 치부를 덮기 위해

미친개처럼 날뛸 것이다.


이 나라와 이 세상을 더럽힌 사악한 무리들.

이것들은 구더기처럼 우글거리는 소리를 내며,

더러운 이빨로 윤희숙을 물어뜯으려고

쥐새끼 하이에나처럼 몰려들 것이다.

이것들을 악취나는 깜깜한 시궁창으로

깡그리 쓸어넣어야 한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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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8.26

윤희숙이 보여준 염치와 상식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출마 포기와 국회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에서 아버지의 농지법 위반 문제가 제기된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의원직 사퇴와 대선 후보 경선 사퇴의 뜻을 밝혔다. 윤 의원은 “아버지가 위법한 일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 믿지만 염치와 상식의 정치를 주장해온 제가 신의를 지키고 자식 된 도리를 다하는 길”이라고 했다.

윤 의원 아버지는 2016년 세종시에 농지를 샀으나 실제로는 경작하지 않아 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다. 윤 의원은 26년 전 결혼할 때 호적을 분리한 이후 아버지와 따로 살았다고 한다. 아버지의 경제활동도 몰랐다고 한다. 이런 경우 상식적으로 자식에게 책임을 묻기는 힘들다. 국민의힘도 윤 의원의 이런 소명을 받아들여 징계 처분을 내리지 않았다. 하지만 본인이 “정권 교체 명분을 희화화할 빌미를 제공할 순 없다”며 의원직 사퇴를 선언한 것이다. 작년 민주당의 일방적인 ‘임대차 3법’ 통과에 맞섰던 ‘나는 임차인입니다’ 연설 때문에 정치적 상징성을 갖게 된 윤 의원으로선 그런 걱정을 했을 것이다.

국민권익위가 윤 의원을 부동산 투기 혐의 의원에 포함한 것도 ‘나는 임차인입니다’ 연설을 우습게 만들 정치적 효과를 노렸을 가능성이 있다. 지금 국민권익위원장은 민주당 의원 출신이다. 그러나 윤 의원은 “우스꽝스러운 조사” “평판 흠집 내기 의도”라고 하면서도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며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였다.

정권의 일상적인 ‘내로남불’ 행태로 국민의 정치 염증이 큰 상황에서 윤 의원의 ‘염치와 상식’은 더 눈에 띈다. 민주당은 투기 의혹이 제기된 의원 12명에 대해 탈당 권유를 조치했지만 현재 당을 나간 사람은 비례대표 의원 2명이 전부다. 당적을 유지하고 있는 의원 중에는 가족이 자신의 지역구에 산 땅 가격이 10배 이상 급등하는 등 본격 투기 가능성을 의심받는 사례들도 있다. 윤 의원과 달리 본인의 농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의원도 3명이었는데 이들은 탈당계도 제출하지 않고 반발했다. 농지법에 대해선 문재인도 자유롭지 못하다. 자신이 거주할 목적으로 2020년 4월 매입한 경남 양산시 땅이 농지였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농업 경영 계획서’에 ‘영농 경력 11년’이라고 적었다고 한다. 말이 되는가. 이 땅은 2021년 1월 갑자기 집을 지을 수 있는 대지로 형질이 변경됐다. 문재인은 이에 대한 비판을 “좀스럽고 민망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정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할 사람들은 모두 그대로 있고, 우리 정치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받는 사람은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 염치는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고, 상식은 기본적인 사리 분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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