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백선엽장군묘 참배 안함 작성자:20210707  id:bska1327,  조회수:126,  등록일:2021-07-07


2021.7.6

대전현충원 찾은 윤석열

백선엽장군 묘소 외면

윤석열이가 2021년 7월 6일 '윤석열이 듣습니다'라는 공식 이름을 달고 민생 행보란 것을 한다고 나섰다.

첫 행선지로 대전을 택한 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방명록에 "목숨으로 지킨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으로 바로 세우겠다"고 썼다.

윤은 천안함 46용사묘역과 고(故) 한주호 준위 묘소,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민들과 후손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미래를 꼭 만들어야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고 했다.

현충원을 찾은 취지에 대해 윤은 "당연히 와야되는 자리"라며 "지난 6월 6일 현충일에 대전에 오긴 했다. 많은 분들이 현충원 참배를 오실 것 같아서 나중에 오기로 하고 천안함 전우 회장만 만나고 올라갔다. 반드시 대전을 방문하게 될 때 꼭 여기를 참배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다.

윤은 "저는 보수, 진보 이런 지형은 따지지 않는다"며 "늘 말씀드린대로 우리 자유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생각"이라고 했다.

그런데, 윤석열은  일부 지지자들이 같은 장소에 안장된 고(故) 백선엽 장군 묘역도 참배할 것을 권했으나 응하지 않았다. 윤석열은 현역으로도 방위병으로도 근무하지 않았다. 지금 안경없이 프롬퍼터를 잘 읽는데도 불구하고 이상한 눈[眼]병을 핑계로 군대에 가지 않은 병역미필자다.

사지 멀쩡하고, 정상인으로서 사회생활을 하는 자가 병역을 필하지 않았다면, 그런 자는 당연희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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