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제향은 모임없이 간소하게 모십니다. 작성자:관리자  id:,  조회수:134,  등록일:2020-04-14



잘 알고 계시듯이, 

4월5일 정부에서는 코로나감염증(COVID-19)이 진정되지 않고 있어

사회적 거리(사람과의 거리 2m)를 유지해 주기를 바라는 

정부의 정책을 4월19일까지 연장하여 유지하기로 한 상태이며,

학생들의 개학은 했으나 등교는 하지 않고 온라인상에서 수강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서울 소재 유명 대학교에서는 5월13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수강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책이 해제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집회(일가들이 모여서 모시려는 제향)를 개최하기가 곤란한 가운데 그 해제 시점을 예단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세일사해 오던 제사를 안 모실 수도 없는 형편이라 어쩔 수 없이 차선책을 택하려 합니다.


즉 5월2일 옥산세사에서 전국의 일가들이 집단적으로 참제하는 제향을 지향하고

대종손과 중앙종친회 집행부를 중심으로 약간의 후손이 모여 간소하게 제사를 모시면서

시조의 음덕을 기리는 절차로 갈음하고 자 합니다. 


이러한 제 사정하에서 간소하게 모시게 됨을 십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행 때에 하려든 공로자 및 효자 효부에 대한 표창과 장학금 수혜자에 관한 행사는

중시조 제향일인 1월 첫 토요일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가내가 두루 평안하시기를 기원하며 중시조 제향 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9

                                                      수원백씨중앙종친회 

                                                       회 장  백 석 기(직인 생략) 









첨부파일:


백순호 2020-05-15 12:17:17 
공지사항 잘 읽었습니다
공지사항 끝줄
중시조 제향일인 1월 첫 토요일은
10월 첫 토요일로 수정하셔야 할 듯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