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시조묘정화사업에 대한 비난에 대하여 작성자:관리자  id:,  조회수:5194,  등록일:2012-05-10


지난 56일 시조제향 때에 수원백씨서울특별시종친회 명의로


 “중시조 성역화 조성사업 날조내용”이라고 한 유인물은  백승원, 백종일, 백창현,


백남선 등이 서울종친회의 명의를 도용하고 직인도 위조한 것으로서 오히려 지탄받아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그 비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진실을 밝히오니 잘못된 유인물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1.근품성 전투 참전은 날조라는 주장에 대하여


 


- 종친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수원백씨중시조묘 확인근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예천군청 유권해석에 대하여


 


- 묘를 확인하는 것은 당연히 宗中 또는 그 후손들이 하는 것입니다. 묘의 연고성 때문에


다툼이 있거나 땅(묘지)의 소유 및 연고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다면 민사소송의 판결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 행정관청에서 먼저 관여할 사항이 아닙니다.


 


- 질의자가 군청에  “중시조묘임을 확인할 수 없고 연고자가 없는”라는 전제조건을 달고


질문을 하였기 때문에 군청에서는 그러한 조건에 맞는 응답으로 개장이나 이장이 불가하다고


답변한 것입니다.


 


- 장사에 관한 법률 제27조 및 동법시행령 제18조에  “토지의 소유자(점유자나 그 밖의


관리인을 포함), 묘지의 설치자 또는 연고자가 허가를 받아 무연분묘를 개장할 수 있다”는


규정에 따라 중앙종친회에서는 적법하게 시행한 것입니다.


 


3.모금은 불법행위라는 주장에 대하여


 


- 2009.8.14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2011.3.25 정기총회에서 895의결되어


통과된 중시조묘정화사업임. 이 근거에 의한 성금모금은 정당하며 두 사람이 약속한 성금은  


적절한 시기에 어김없이 납입할 것입니다.


 


4.회다지가 나왔다는 주장에 대하여


 


- 무연고 묘 처리 중에 회다지가 나왔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날조이며, 중앙종친회 집행부와


연고자 등이 처리과정을 지켜본바 회는 전연 나오지 않았으며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기위하여 


사진을 촬영하여 보관중입니다.


 


- 유골의 처리는 유촌면장이 발부한 개장허가증(2012.3.8)명시된 바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하였습니다.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2. 5. 10


                              수원백씨중앙종친회


                                                 회장      석 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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