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시조 대제를 모시고 작성자:관리자  id:,  조회수:1112,  등록일:2017-10-12

       중시조 대제를 받들어 모시고 나서

 일년 중에서 가장 좋은 수확의 계절에 일가 여러분의 가정에도 평안하시고 모두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107(첫 토요일) 경북 예천군 유천면 고림리 212번지에 소재한 중시조 영희공(휘 창직)의 묘소에서,
대종손(36세 손 순용, 37세 손 준호), 12살의 준서(33세 손)군에서부터 미수의 순기고문(29세 손), 학렬이 가장 높은 영호(26세 손), 등 전국 경향 각지에서 400여명의 일가들이 참제한 가운데 6번 째 대제(大祭)를 봉행하고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후손의 번영을 기원하였습니다.




 홀기와 축의 요점은, 주벽인 중시조에 3 헌관이 각 헌주하고 난 후에, 종향에 6선조(광평시랑 길, 병부시랑 탁, 문정공 사유, 삼중대광 사청, 청헌공 휘, 정민공 간미)6분헌관과 재북7파조(인주공 역, 태사공 가신, 좌랑공 사순, 보공장군공 운실, 함판공 응상, 수의부위공 거, 시랑공 행미)7분헌관 13 분헌관이 동시에 각 선조에 헌주를 하는 것으로 하는 홀기와 하나의 축으로 총 14 선조를 함께 모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홀기와 축은 중앙종친회 규약 및 전례의요 개정위원회에서 보완하고 개정한 내용으로써 수원백씨표준제례가 됩니다.

 친히 오셔서 참제하여 주시고 더욱이 향촉대까지 주셨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이렇게 주신 성금은 조상을 받들어 모시고 유적을 보호하는데 긴요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10.12
             수원백씨중앙종친회
            회장     구 섭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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